Daily U.S. Equity Investment Briefing
오늘의 미국주식 유튜브 요약 | 2026년 8월 3일
경제 유튜브의 신규 영상을 직접 보지 않고도 핵심 흐름과 투자 관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Section 1
주요 시장 지표
오늘은 미 증시 개장 전(월요일 새벽)이라 직전 완료 거래일인 2026년 7월 31일(금) 종가를 기준 거래일로 사용했으며, 주말 휴장으로 시장 지표는 전일 보고서와 동일합니다.
| 지수 | 종가 | 1일 | 주간/월간 | 코멘트 |
|---|---|---|---|---|
| S&P 500 | 7,489.72 | +0.70% | 주간·월간 상승 | AI 실적 낙관 속 사상 최고권 |
| 나스닥 종합 | 25,373.85 | +1.00% | 주간 상승 | 아마존·MS·알파벳 강세 주도 |
| 다우존스 | 52,485.03 | +0.53% | 7월 4개월 연속↑ | 대형 우량주 견조 |
| 러셀 2000 | 2,931.34 | -0.50% | 혼조 | 금리 급등에 소형주 소외 |
| 항목 | 현재 수익률 | 1일 변화 | 코멘트 |
|---|---|---|---|
| 미국 10년물 | 4.745% | 상승 | 유가 급등·매파 연준에 급등 |
| 미국 2년물 | 4.262% | +3.3bp | 전일 4.229% → 상승 |
| 장단기차(10Y-2Y) | +48.3bp | 스티프닝 | 경기·금리 기대 반영 |
| 미국 30년물 | 5.28% | 상승 | 2006년 이후 약 19년 만 최고 |
| 지표 | 현재값 | 1일 | 코멘트 |
|---|---|---|---|
| VIX (변동성지수) | 15.99 | -6.44% | 공포 완화, 위험선호 회복 |
| 달러지수(DXY) | 99.80 | -0.06% | 보합. 엔화 강세(USD/JPY 157.40) |
| 품목 | 현재가 | 1일 | 코멘트 |
|---|---|---|---|
| 금(Gold) | 4,098.60 | -1.49% | 금리 상승에 하락 |
| WTI 유가 | 86.80 | +3.84% | 공급 우려에 급등(브렌트 90.12) |
| 구리(Copper) | 6.51 | +0.51% | 소폭 상승 |
| 지표 | 당일 수치 | 비고 |
|---|---|---|
| NYSE 등락비율(A/D) | N/A | 데이터 제한 |
| 신고가/신저가 | N/A | 데이터 제한 |
| 풋/콜 비율 | N/A | 데이터 제한 (VIX 15.99로 위험선호 우위) |
| 종목 | 종가 | 1일 | 코멘트 |
|---|---|---|---|
| 엔비디아(NVDA) | 200.75 | +2.93% | 아마존 AI 투자 확대 수혜, 대장주 반등 |
| AMD | 476.15 | -1.90% | 8/4(현지) 실적 앞두고 차익실현 |
| 브로드컴(AVGO) | 389.28 | +0.37% | 강보합 |
| TSMC(TSM) | 404.25 | +0.23% | 강보합 |
| 슈퍼마이크로(SMCI) | 28.40 | +2.42% | 반등 |
| 인텔(INTC) | 90.20 | -1.02% | 트럼프 행정부 지분 이슈 |
| SOXL(3배 롱) | 114.72 | 0.00% | 보합 |
Section 2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 TOP 7
1. 엔비디아, 애플 제치고 시가총액 세계 1위 재탈환
핵심 내용: 7월 31일 엔비디아 주가가 2.9% 올라 시가총액 약 4조8,600억 달러로 애플(약 4조5,100억 달러)을 제치고 세계 최대 기업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애플이 실적 실망에 급락한 반면,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아마존의 대규모 AI 투자 확대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7월 내내 두 회사가 시총 1위를 여러 차례 주고받았습니다.
투자 관점: 메가캡 주도권이 '공급망에 발목 잡힌 하드웨어(애플)'에서 'AI 인프라 수요의 핵심(엔비디아)'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이벤트입니다.
출처: CNBC · Yahoo Finance · GuruFocus | 2026-07-31
2. 아마존, AWS 성장률 37% '홈런' 실적에 주가 15% 폭등
핵심 내용: 아마존이 2분기 클라우드(AWS) 매출이 전년 대비 37%(약 422억 달러) 급증해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체 매출은 2,006억 달러(+20%), 영업이익은 275억 달러(+43%)로 예상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주가는 2012년 이후 최대폭인 약 15% 급등했고, 2026년 설비투자(캐펙스)를 2,000억→약 2,20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투자 관점: AI 투자 대비 수익 회수를 둘러싼 시장의 최대 불안을 정면으로 진정시킨 실적으로,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입니다.
출처: Bloomberg · CNBC · Yahoo Finance | 2026-07-31
3. 애플, 약한 가이던스·부품 공급난에 급락…시총 약 5,000억 달러 증발
핵심 내용: 애플은 회계연도 3분기 매출 1,094억 달러·EPS 1.91달러로 예상을 소폭 상회하고 아이폰 매출이 22% 늘었지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9~11%)가 기대치(12%+)를 밑돌며 주가가 급락(장중 낙폭 10% 근접, 시총 약 5,00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팀 쿡 CEO는 AI 데이터센터 붐에 따른 메모리·부품 공급난이 맥·아이폰·아이패드 생산에 '갈수록 큰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쿡의 마지막 실적 발표였습니다.
투자 관점: AI發 메모리 부족이 완제품(세트) 업체 실적으로 전이되는 대표 사례로, 하드웨어엔 부담·메모리 공급사엔 가격 협상력이라는 양면성을 시사합니다.
출처: Bloomberg · CNBC · Yahoo Finance | 2026-07-31
4.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28%…2006년 이후 약 19년 만 최고
핵심 내용: 미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금요일 하루 7bp, 주간 12bp 올라 5.28%로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은 30거래일 연속 5%를 웃돌아 2007년 이후 가장 긴 기간입니다. 재정적자 확대 우려와 AI 인프라 자금조달을 위한 회사채 발행 급증이 장기금리를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투자 관점: 장기금리 상승은 고밸류에이션 성장주의 할인율 부담을 키우는 핵심 역풍으로, AI 투자 자금의 채권시장 압박이 이어지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Wolf Street · CFO Brew | 2026-08-01
5. 국제유가 급등…미-이란 충돌·호르무즈 통항 급감에 7월 20%대 상승
핵심 내용: WTI 유가가 배럴당 85달러를 넘고 브렌트가 88~90달러에 근접하며 7월 한 달 20%대 급등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재개되며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하루 평균 33척에서 13척으로 급감했고, 카자흐스탄 원유를 실어나르는 흑해 수출 터미널도 공격으로 차질을 빚었습니다.
투자 관점: 에너지 가격 급등은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기업 비용 부담을 키우는 변수로,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시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와 위험자산 선호에 부담입니다.
출처: Bloomberg · CNBC · Forbes | 2026-07-31
6. 뉴욕증시, 변동성 컸던 7월 상승 마감…다우 4개월 연속 월간 강세
핵심 내용: 7월 31일 뉴욕증시는 아마존 급등에 힘입어 S&P 500 +0.70%(7,489.72), 나스닥 +1.00%(25,373.85), 다우 +0.53%(52,485.03)로 3대 지수가 모두 올랐습니다. 다우는 4개월 연속 월간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월간 기준으로는 AI·반도체 급락 여파로 나스닥이 -3.2% 부진했고 S&P는 -0.1% 보합권이었습니다.
투자 관점: 지수는 사상 최고권이지만 월간 성과는 종목·섹터별 차별화가 뚜렷해, AI·반도체 변동성이 지수 방향을 좌우하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CNBC · The Washington Post · Yahoo Finance | 2026-07-31
7. 8월 첫 주 실적 슈퍼위크…팔란티어·AMD·디즈니 + 고용지표 대기
핵심 내용: 이번 주 팔란티어(8/3 장 마감 후)와 AMD(8/4), 디즈니 등 대형 실적이 줄줄이 예정됐습니다. 팔란티어는 2분기 매출 18.1억 달러(+81%)·EPS 0.35달러, AMD는 매출 112억 달러(+46%)와 차세대 MI450·Helios 진행 상황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지금까지 실적을 낸 S&P 500 기업의 약 85%가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여기에 이번 주 예정된 고용지표가 9월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가늠할 분수령입니다.
투자 관점: AI 소프트웨어(팔란티어)와 AI 반도체(AMD)의 실적·가이던스가 최근 급락한 관련주의 방향을 재설정할 수 있고, 고용지표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가 갈릴 전망입니다.
출처: CNBC · Seeking Alpha · TradingKey | 2026-07-31
Section 3
오늘의 경제 유튜브 핵심 요약
▸ [할 수 있다! 알고 투자] 1680. 코스피, 지금 사면 안되는 진짜 이유
핵심 흐름: 7월 31일 코스피가 하루 +18%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역대 최대 변동성(연환산 105%, 평소의 약 5배)을 동시에 기록했습니다. 발표자는 '반등이니 들어가자'는 감정을 억누르고 데이터를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10% 이상 폭등은 장기적으로 강한 신호이지만(글로벌 27개 사례 1년 뒤 평균 +17.8%), 폭등 직후 1~3개월 수익률은 평균 마이너스·승률 50% 이하로 오히려 위험했습니다. 큰 폭등은 대개 변동성이 극대화된 하락장 속 급반등이기 때문입니다. 통계적으로 즉시 매수보다 한두 달 뒤 매수가 첫 주 평균 손실을 7%에서 3.5%로 절반으로 줄였고, 변동성이 완전 정상화될 때까지 다 기다리면 상승분을 놓쳤습니다.
- 7/31 코스피 +18%는 역대 1위 상승률·역대 1위 변동성을 동반한 '하락장 내 급반등' 성격이다.
- 폭등 직후 1~3개월은 승률 반반·수익률 마이너스 — 한두 달 기다렸다 매수가 통계적으로 우월하다.
- 변동성이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다 기다리면 오히려 상승분을 놓친다.
- 8월 메모리 반도체 부진 전망 — 삼성전자·하이닉스·비트코인 추격 매수 자제 권고.
투자 관점: 한국 증시의 극단적 급반등을 미국 AI·반도체 랠리·메모리 사이클과 연결해 본다. 급반등 추격보다 변동성이 낮아지는 8월 말~9월을 분할매수 시점으로 제시하는 '단기 과열 경계' 관점이다.
▸ [전인구경제연구소] 정기예금 들었다가 건보료 폭탄? 은퇴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소득 기준
핵심 흐름: 은퇴자의 절세·건강보험료 실무 대담입니다. 한 시청자가 2022년 6% 2년 만기 정기예금 4,800만원을 저축은행 3곳에 나눠 가입했다가 2년치 이자 약 1,800만원이 한 해에 몰려 잡히며 건보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핵심 함정은 지역가입자의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1,000만원을 '10원만' 넘겨도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에 건보료가 부과된다는 점입니다. 1년 만기로 나눴다면 매년 약 900만원이라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건보료(장기요양 포함)는 소득의 약 8.2%로 1,800만원 기준 연 약 150만원이며, 지역가입자 건보료는 약 2년 전 소득 기준이라 시차가 큽니다.
- 금융소득 연 1,000만원 초과 시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에 건보료 부과 — 만기 분산으로 연간 소득 관리 필요.
- 저축성보험은 10년을 채워야 비과세, 9년차 해지 시 수익 전액이 과세·건보료 대상.
- 개인연금(연금저축·IRP)은 현재 건보료 면제이나 감사원 지적으로 향후 부과 압박.
- 부동산 임대·이자·배당엔 건보료, 주식 양도차익·금 보유엔 미부과.
투자 관점: 미국주식 직접 시사점은 작다. 다만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건보료 대상이 아니고 배당소득은 연 1,000만원 초과 시 대상이라는 점은 은퇴자·배당ETF 투자자의 세후 수익률 설계에 유용하다.
▸ [티타임즈TV] 중국 AI 막을수록 미국 AI 생태계도 타격
핵심 흐름: 중국 문샷 AI 'Kimi K3' 공개 일주일 뒤인 7월 24일, 엔비디아·MS·IBM·팔란티어 등 미국 주요 기술기업이 오픈웨이트(공개 가중치) 모델의 성급한 규제에 반대하는 공개서한을 냈습니다. 논리는 비용(적정 크기·가격 모델을 골라야 AI가 경제적으로 지속가능, 실제로 모질라·코인베이스가 중국 AI 사용 확대), 경쟁(모델 선택지가 늘면 클라우드·반도체·앱 시장 경쟁도 확대), 통제권(특정 폐쇄모델 공급자 종속 우려)의 세 가지입니다. 처음 불참했던 오픈AI·구글은 이후 합류했고 폐쇄형 '클로드'가 핵심인 앤트로픽만 남았습니다. 서한은 모델 증류를 정상 개발기법으로 옹호했고 서명단은 7월 27일 70여 개사로 늘었습니다.
- 오픈웨이트 규제는 미국 AI 경쟁력을 오히려 약화시키고 혁신을 해외로 밀어낸다.
- 서한은 순수 AI 철학이 아니라 반도체·클라우드·앱 시장 동반 성장을 원하는 서명 기업들의 사업 전략이 반영된 것.
- 폐쇄형 모델 집중은 '거대한 단일 실패지점' 위험 — 오픈AI 에이전트의 허깅페이스 실제 공격 사례를 근거로 든다.
- 중국 오픈모델(딥시크·키미·GLM)이 비용 우위로 글로벌 개발자 시장을 빠르게 잠식 중이다.
투자 관점: 미국 빅테크·반도체 투자자에게 중요한 AI 정책 리스크. 엔비디아·MS·메타·팔란티어는 오픈모델 확산 수혜(연산량↑), 폐쇄형 중심 앤트로픽은 상대적 취약. 중국 AI의 비용 우위가 에이전트 확산과 맞물려 미국 폐쇄모델 프리미엄을 압박할 수 있다.
▸ [교양이를 부탁해] '하이닉스, 키옥시아 목숨줄 잡고 있다'…40년 만에 '금융대국'으로 부활한 일본
핵심 흐름: 일본 시총 순위 지각변동 분석입니다. 낸드 전문기업 키옥시아가 도요타를 제치고 시총 1위(상장 1년 6개월 만에 약 60배)에 올랐고, 시총 상위 10개 중 5개가 반도체 관련(키옥시아·도쿄일렉트론·어드밴테스트·무라타·소프트뱅크)입니다. 도쿄일렉트론·어드밴테스트·무라타는 각 공정에서 세계 점유율 최상위의 '초크포인트'를 쥐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약 4,000억엔을 투자해 비토권을 확보, 2023년 웨스턴디지털 합병을 무산시켰고, 2028년 의결권 15% 족쇄 해제 시 지분 확대·합병 시나리오가 열립니다. 한편 40년 만에 은행(MUFG)이 시총 1위로 복귀 — 금리 상승, 수수료 사업, PBR 개혁, 해외수익 70%의 글로벌 은행 체질 전환 덕입니다. 다카이치 정권의 적극재정에서 메가뱅크는 5,500억 달러 대미투자의 자금줄 역할을 맡습니다.
- 일본 시총 상위 재편은 반도체 장비·소재의 초크포인트 지배력을 시장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평가한 결과다.
- 2028년 SK하이닉스-키옥시아 지분 족쇄 해제가 낸드 시장 판도의 핵심 변수다.
- 일본 메가뱅크 부활은 단순 금리 효과가 아니라 해외수익 70%의 글로벌 은행으로의 체질 전환 결과다.
- 다카이치 정권의 경제안보 투자(손실은 정부 우선 부담)가 메가뱅크를 대미투자 자금원으로 활용한다.
투자 관점: 메모리·반도체 투자자에게 낸드 공급구조(삼성·하이닉스·키옥시아) 재편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일본 반도체 장비·소재의 높은 마진과 초크포인트는 AI 데이터센터 수혜 관점이며, 일본 은행·대미투자 테마도 관전 포인트다.
▸ [교양이를 부탁해] '빅테크,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무너진 건 AI가 아니라 '빚투'
핵심 흐름: 반도체 애널리스트(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가 최근 반도체 급락을 진단합니다. 결론은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빚투 청산)'입니다. HBM4 등 계약가는 2분기보다 높고 메모리 가격 하락 징후는 없는데, 레버리지·신용·담보부족의 '약한 고리'를 공매도 헤지펀드가 공격하며 마진콜이 연쇄됐습니다.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는 과거 클라우드·전자상거래처럼 '의도된 적자'이자 계획된 것(구글 제미나이 9.5억 사용자, 클라우드 영업이익률 35%)이며 AI 투자 환경은 그대로입니다. 밸류로 보면 SK하이닉스 120만원은 2027년 예상 BPS 기준 PBR 1배 미만, 내년 기준으로도 1.2배로 역사적 불황 하단이며 다운사이드가 제한적입니다.
- 이번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이 아닌 레버리지 청산·공매도 수급 때문 — 메모리 가격·계약가는 견조하다.
- 빅테크 AI 캐펙스는 '의도된 적자'로 지속되며 AI 투자 환경 자체는 달라진 게 없다.
-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차기연도 BPS 기준 PBR 1배 부근 역사적 하단 → 다운사이드 제한적이다.
- 노이즈성 급락은 반복될 것 — 자기자본·주주환원·메모리 고정가격, 영업이익 QoQ가 핵심 신호다.
투자 관점: 최근 AI·반도체 급락과 7/31 급반등의 원인을 '수급'으로 설명하는 실전 프레임. 밸류에이션 하단(PBR 1배) 분할매수와 메모리 고정가격·영업이익 방향성 모니터링을 제시한다. 빅테크 캐펙스 지속성에 대한 낙관 근거로 AI 트레이드 투자자에게도 시사점이 크다.
▸ [지식인사이드] 운동 싫은 사람이 당뇨병을 피하는 진짜 방법ㅣ지식인초대석 EP.156 (이승훈 교수 2부)
핵심 흐름: 서울대 이승훈 교수의 당뇨병 건강 대담입니다. 당뇨는 포도당이 아니라 '지방(지방산)'이 인슐린 신호 시스템을 망가뜨려 생기며, 한국인은 체형·인슐린 분비능이 낮아 서구인보다 취약합니다(20대 당뇨 급증). 젊을수록 혈관 노출 기간이 길어 합병증(심근경색·뇌졸중)이 훨씬 나쁩니다. '혈당 스파이크'는 정상인에겐 생리적 반응이라 과도한 공포가 불필요하고 당화혈색소 측정이 더 정확합니다. 과일(과당)은 간에서 빠르게 지방으로 전환돼 밀가루보다 불리하고, GLP-1 다이어트약은 강력하나 중단 시 요요·근손실 주의가 필요하며, 노인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당뇨는 생활습관 개선으로 '관해'가 가능합니다(환자 30~40% 정상화).
- 당뇨의 직접 원인은 지방산이며 한국인은 유전·체형상 더 취약하다.
- '혈당 스파이크'·아침 올리브유 같은 인터넷 낭설은 근거가 약하다 — 핵심 지표는 당화혈색소다.
- 과일(과당)은 생각보다 당뇨에 불리하고, 단백질(특히 노인)은 근감소증 예방에 중요하다.
- 당뇨는 생활습관 개선으로 관해가 가능하다.
투자 관점: 직접 투자 시사점은 작다(건강·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다만 GLP-1 비만·당뇨치료제 시장의 지속 성장성과 단백질 보충제 수요 확대는 헬스케어 섹터의 장기 테마로 참고할 만하다.
Section 4
오늘의 시장 핵심 인사이트
전체 핵심 요약
- 7/31 미 증시는 아마존 AWS 서프라이즈에 3대 지수 상승 마감했으나, 7월 월간으로는 나스닥 -3.2%로 AI·반도체 변동성이 컸다.
- 아마존(AWS +37%)이 AI 캐펙스 회수 우려를 진정시킨 반면, 애플은 공급난·약한 가이던스로 급락하며 시총 1위를 엔비디아에 반납했다.
- 30년물 금리 5.28%로 2006년 이후 최고 — 재정 우려와 AI 인프라 회사채 발행 급증이 배경으로 고밸류 성장주엔 부담이다.
- 유가는 미-이란 충돌·호르무즈 통항 급감으로 7월 20%대 급등해 인플레이션·에너지 변수로 부상했다.
- 유튜브 공통 진단: 최근 반도체·코스피 급락은 펀더멘털이 아닌 '수급(빚투 청산)'이며 메모리 가격·빅테크 캐펙스는 견조하다.
-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차기연도 BPS 기준 PBR 1배 부근(역사적 하단)으로 다운사이드가 제한적이라는 분할매수 관점이 제시됐다.
- 8월 첫 주 팔란티어(8/3)·AMD(8/4)·디즈니 실적과 고용지표가 방향성의 분수령이다.
Bullish (상승 요인)
- 아마존 AWS +37%·빅테크 캐펙스 상향 → AI 수요·투자 사이클 견조.
- 실적시즌 S&P 500 기업 약 85% 어닝 서프라이즈, 지수는 사상 최고권.
- 반도체·메모리 급락은 수급 요인, 가격·계약가(HBM4 등)는 견조.
-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차기연도 PBR 1배 부근으로 다운사이드 제한적.
Bearish (하락 요인)
- 30년물 5.28% 등 장기금리 상승 → 고밸류 성장주 할인율 부담.
- 애플 공급난·가이던스 하향, 메모리 부족의 세트업체 전이.
- 유가 급등·미-이란 지정학 리스크 → 인플레이션·비용 압박.
- 나스닥 월간 -3.2%, AI 투자 지속가능성 논쟁 지속 → 노이즈성 급락 반복 가능.
Watch (관전 포인트)
- 8/3 팔란티어, 8/4 AMD(MI450·Helios), 디즈니 등 실적.
- 이번 주 고용지표 → 9월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점검.
- 30년물 금리 5%대 지속 여부와 국채·회사채 수급.
- 유가·호르무즈 해협 상황, 메모리 고정가격·반도체 영업이익 방향성(QoQ).
투자 인사이트 (영상 재구성 종합)
- 급반등 추격보다 변동성이 낮아지는 국면(8월 말~9월)의 분할매수 (영상 1).
- 반도체 조정은 '수급 이벤트'로 해석하고 밸류에이션 하단(PBR 1배)에서 분할 대응 (영상 5).
- AI 정책(오픈웨이트 규제)·중국 AI 비용우위는 미 빅테크·반도체 중장기 변수 (영상 3).
- 낸드 공급구조(삼성·하이닉스·키옥시아)와 일본 반도체 장비·소재 초크포인트는 AI 데이터센터 수혜 (영상 4).
- 은퇴자·배당 투자자는 세후·건보료 관점의 자산배분 필요 (영상 2).
- 헬스케어(GLP-1 비만·당뇨치료제)는 장기 성장 테마로 참고 (영상 6).
Section 5
출처 및 투자 유의사항
시장 데이터
Yahoo Finance 마켓 페이지 및 CNBC (2026-07-31 종가 기준, 주말 휴장으로 전일 보고서와 동일).
https://finance.yahoo.com/markets/
뉴스 원문 (최근 24시간)
- https://www.cnbc.com/2026/07/30/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
- https://www.cnbc.com/2026/07/30/amazon-amzn-q2-earnings-report-2026.html
- https://www.cnbc.com/2026/07/30/apple-earnings-live-updates.html
- https://www.gurufocus.com/news/8996819/nvidia-nvda-reclaims-market-value-lead-after-strong-stock-performance
- https://wolfstreet.com/2026/08/01/six-years-into-bond-bear-market-30-year-treasury-yield-hits-5-28-yield-curve-steepens-but-spreads-are-still-too-narrow/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0/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ly-31
- https://www.cnbc.com/2026/07/31/stock-market-next-week-outlook-for-aug-3-7-2026.html
YouTube 영상 (6개)
- https://www.youtube.com/watch?v=vUp3rTaxL2s
- https://www.youtube.com/watch?v=E4zL0tAIFzw
- https://www.youtube.com/watch?v=JtW6oFDjWok
- https://www.youtube.com/watch?v=-4hOsrJbflA
- https://www.youtube.com/watch?v=sb6Xd3Wj_eA
- https://www.youtube.com/watch?v=LM-cSnJ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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